이사할 때 정수기 렌탈, 어떻게 처리할까? | 렌탈스토리 구매가이드
홈 › 구매가이드 › 이사할 때 정수기 렌탈, 어떻게 처리할까?

이사할 때 정수기 렌탈, 어떻게 처리할까?

렌탈스토리 구매가이드 · 2026년 8월 업데이트

결론부터 — 이사 간다고 렌탈을 해지할 필요는 없습니다. 브랜드에 이전설치를 신청하면 전문 매니저가 철거부터 새집 설치까지 처리해 주고, 약정은 그대로 이어집니다. 위약금 문제가 생기는 건 이전이 아니라 중도 해지일 때입니다.

이전설치 절차 — 3단계

  • 1. 이사 1~2주 전 신청 — 각 브랜드 고객센터(또는 저희 카카오톡)에 이전설치를 신청합니다. 이사철엔 예약이 밀리니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신청하는 게 좋습니다.
  • 2. 철거 — 이사 당일이나 전날 매니저가 방문해 제품을 분리합니다. 직접 분리해 이삿짐과 함께 옮기는 것도 가능하지만, 직수형은 배관 마감 문제가 있어 매니저 철거를 권합니다.
  • 3. 새집 설치 — 새 주소에서 다시 설치하고 누수·작동 점검까지 마칩니다. 설치 위치(싱크대 주변 수도·콘센트)만 확보돼 있으면 됩니다.

비용과 약정은?

  • 이전설치비는 브랜드·모델·지역에 따라 다릅니다(무상 조건이 있는 브랜드도 있습니다). 정확한 금액은 신청 시 안내받게 되며, 애매하면 저희가 대신 확인해 드립니다.
  • 약정 기간은 그대로 승계됩니다 — 이전설치는 계약 변경이 아니라서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
  • 렌탈료도 변동 없습니다. 주소지만 바뀝니다.

이런 경우는 미리 확인하세요

  • 새집에 설치 공간이 다를 때 — 빌트인 자리, 싱크대 폭이 달라지면 설치 방식이 바뀔 수 있습니다. 이전 신청 시 새집 구조를 말해두면 당일 낭패가 없습니다.
  • 얼음정수기·RO형 — 저수조 비우기, 제빙실 위생 처리가 필요해 일반 정수기보다 철거에 손이 갑니다. 반드시 매니저 철거를 이용하세요.
  • 이사가 잦은 경우 — 앞으로 렌탈을 새로 시작하는 단계라면, 이전설치 조건까지 감안해 브랜드를 고르는 것도 방법입니다. 상담에서 이사 계획을 말씀해 주시면 반영해 추천합니다.

해지를 고민 중이라면

새집에 정수기를 둘 수 없는 상황(해외 이주, 빌트인 완비 등)이라면 해지가 불가피할 수 있는데, 약정 잔여 기간에 따라 위약금이 달라지니 해지 전에 남은 기간부터 확인하세요. 약정을 채웠다면 위약금 없이 종료됩니다. 애매한 상황이면 상담 예약이나 카카오톡으로 물어보세요 — 해지보다 나은 선택지가 있으면 그쪽을 알려드립니다.

⚡ 10초 상담 예약
접수는 24시간 · 연락은 업무시간에 순서대로
예약은 상담 신청일 뿐, 조건 확인 후 결정하셔도 됩니다